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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거꾸로캠퍼스, 애플 우수학교(ADS)로 조명되다 — 2026 미디어 투어 보도 모음

쩜백
2026-06-01

지난 5월 19일, 거꾸로캠퍼스가 여러 언론의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애플이 진행한 교육 현장 미디어 투어를 통해 성북동 캠퍼스가 공개되었고, 취재진은 학생들이 맥북으로 사회 문제를 파고들고 팀을 이뤄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수업의 한복판을 직접 지켜봤습니다.


거꾸로캠퍼스는 국내에 몇 곳 되지 않는 애플 우수학교(Apple Distinguished School, ADS)입니다. ADS는 기기를 많이 갖춘 학교가 아니라, 기술이 실제로 수업과 배움의 방식을 바꾸어 냈는지를 보고 선정하는 인증입니다. 2022년 인증을 받은 이래 거꾸로캠퍼스는 그 이름에 걸맞은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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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도들이 한목소리로 짚은 것은 '맥북 쓰는 학교'라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학년도, 시험도, 정답도 없는 구조 속에서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를 단순한 소비의 도구가 아니라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내는 창작의 도구로 삼는다는 점, 그리고 그렇게 만든 결과물이 의약품 관리 앱이나 장애인 이동권 개선, 고령층의 키오스크 접근성처럼 우리 사회의 실제 문제와 맞닿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매체는 이곳을 두고 단순한 기기 활용 사례가 아니라 다른 학교로 번져갈 만한 하나의 '교육 모델'이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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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이 있게 다룬 두 보도를 먼저 소개합니다.

전자신문은 거꾸로캠퍼스를 '교육 모델'의 관점에서 들여다봤습니다. 강의와 시험 대신 사회 문제를 발굴해 직접 구현하는 수업 구조, "학생들이 디지털 콘텐츠의 소비자가 아니라 창작자가 되기를 바랐다"는 교육 철학, 그리고 연구 공유와 교육자 네트워크를 핵심으로 하는 ADS의 본래 의미까지 차분히 짚었습니다.

→ 맥북으로 수업 바꾼 거꾸로캠퍼스…단순 기기 넘어 교육 모델로

https://www.etnews.com/20260521000349


국민일보는 '학년이 없는 학교'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정해진 답을 찾는 대신 프로젝트를 스스로 밟아가며 AI로 직접 앱을 개발하는 학생의 모습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협업이라는 거꾸로캠퍼스의 지향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 "정답 풀이 대신 AI로 앱 개발"… 학년 없는 '거꾸로캠퍼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9352800&code=11151400&sid1=eco


이 밖에도 여러 매체가 저마다의 시선으로 거꾸로캠퍼스를 담았습니다.


기사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에서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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